(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무기고를 지키던 초병이 파출소 관사에 들어가 촛불을 켜놓고 자다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반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장안 파출소 뒤 관사에서 불이 나 관사 건물이 불에 타고 육군 모사단 소속 22살 이모병장이 이 병장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파출소 바로옆의 무기고를 지키던 이병장이 근무지를 이탈해 관사에서 촛불을 켜놓고 자다가 촛불이 쓰러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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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고 초병 파출소 관사에서 자다 촛불 화재 (부산)
입력 1999.03.23 (05:34)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무기고를 지키던 초병이 파출소 관사에 들어가 촛불을 켜놓고 자다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반쯤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장안 파출소 뒤 관사에서 불이 나 관사 건물이 불에 타고 육군 모사단 소속 22살 이모병장이 이 병장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파출소 바로옆의 무기고를 지키던 이병장이 근무지를 이탈해 관사에서 촛불을 켜놓고 자다가 촛불이 쓰러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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