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연합뉴스) 황장엽씨는 북한이 서방지원을 얻기위해 군사위협을 강화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남침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황장엽씨는 독일의 시사주간지 데어 슈피겔과의 인터뷰에서 서방의 지원을 얻으려는 김정일은 서방이 전쟁을 가장 두려워한다고 생각해 군사위협을 강화하고 있지만 한국을 공격할 가능성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황씨는 또 북한이 서울과 수도권을 잿더미로 만들 능력은 가지고 있지만 군대를 완전 가동시킬 수 있는 북한정권의 능력은 점차 약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