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에서 AP.AFP=연합뉴스) 클린턴 미 대통령의 부인인 힐러리 여사가 상원진출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아프리카를 순방중인 힐러리는 어제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월 한달간 친구들과 정치고문 등을 만나 뉴욕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문제를 협의했다면서 귀국후에도 협의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힐러리, `상원진출 진지하게 검토중`
입력 1999.03.23 (05:38)
단신뉴스
(카이로에서 AP.AFP=연합뉴스) 클린턴 미 대통령의 부인인 힐러리 여사가 상원진출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아프리카를 순방중인 힐러리는 어제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월 한달간 친구들과 정치고문 등을 만나 뉴욕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문제를 협의했다면서 귀국후에도 협의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