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P.AFP=연합뉴스) 미국은 유엔 세계식량계획의 대북지원 요청에 따라 북한에 대해 식량 10만 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제임스 폴리 국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폴리 대변인은 북한에 지원될 식량은 옥수수와 옥수수,콩 혼합곡이라고 전했으며 다른 관리는 지원 식량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3천 5백만달러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대북 지원 계획 발표는 지난 16일 금창리 지하 핵 의혹 시설에 대한 사찰에 북한이 동의한지 6일만에 나온 것이지만 폴리 대변인은 이번 식량지원과 정치적 문제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