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북경찰청은 전주 중부경찰서 조 모과장이 전임지에서 떡값과 전별금을 받은 사실이 본청 감찰반에 의해 적발돼 징계위원회를 거쳐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과장은 부안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재직할 때 부하직원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사실과 군산경찰서를 거쳐 전주중부서로 옮길 때 전별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현직 경찰서 과장 비리혐의 해임 (전주)
입력 1999.03.23 (09:02)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북경찰청은 전주 중부경찰서 조 모과장이 전임지에서 떡값과 전별금을 받은 사실이 본청 감찰반에 의해 적발돼 징계위원회를 거쳐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과장은 부안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재직할 때 부하직원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사실과 군산경찰서를 거쳐 전주중부서로 옮길 때 전별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