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P.AFP=연합뉴스) 코소보사태를 해결하기위한 리처드 홀브룩 미국 특사는 오늘 밀로셰비치 유고 연방 대통령과 1차 협상을 끝냈습니다.
홀브룩 특사는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늘 새벽 유고연방 대통령궁에서 밀로셰비치 대통령과 4시간동안 협상을 벌인 뒤 본국과의 협의를 위해 미대사관으로 돌아갔습니다.
한 외교소식통은 오늘밤이나 내일 추가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국과 유고연방의 막판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코소보 주도인 프리슈티나에서는 알바니아계 카페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2명이 숨지고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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