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방송총국의 보도 ) 오늘 오전 7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태우 정비 센터에서 불이 나 인근 농협 하나로 마트로 번져 점포 2백여평을 태우고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정비업소 직원 32살 이 모씨는 자동차 정비 작업 도중 가건물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정비센터에서 불,,점포 2백여평 태워( 춘천 )
입력 1999.03.23 (09:22)
단신뉴스
( 춘천방송총국의 보도 ) 오늘 오전 7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태우 정비 센터에서 불이 나 인근 농협 하나로 마트로 번져 점포 2백여평을 태우고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정비업소 직원 32살 이 모씨는 자동차 정비 작업 도중 가건물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