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계속된 자연재해와 농작물 생산 격감 등으로 올해에도 식량사정이 매우 어려운 처지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오늘 원료와 설비 등의 부족으로 일상적인 소비품의 수요마저 충족시킬 수 없게 됐으며 특히 농업부문에서 심각한 결과가 발생해 여러가지 대용식품으로 어려운 식량문제를 극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이어 먹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망도 열렸다면서 여러나라들과의 경제교류와 자원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국제적인 협조 등이 추진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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