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도심지역 한가운데 위치해 지역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안양교도소 이전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두 당은 오늘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얀양에서 합동 간부회의를 열어 지역숙원사업과 민원을 청취해 이를 적극 반영하기로 하고 도심 지역에 위치한 안양교도소를 교외지역으로 이전하고 그 부지에 벤쳐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 정균환 사무총장은 얀양교도소는 지어진지 40년이 지나 노후한데다 안양시 개발이 촉진되면서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게 된 만큼 조만간 법무부와 협의해 다른 곳으로 이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당은 또 * 환경 문제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안양 가축위생연구소 이전과 * 새마을호 안양역 정차 문제,그리고 * 안양시에 교육대학을 유치하고 * 지방법원 지원과 지방검찰청 지청을 신설하는 문제 등 다른 지역민원도 적극 해소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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