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황소개구리가 식용으로 개발돼 일본 등 해외로 수출됩니다.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전남무역은 최근 일본 도쿄의 한 회사와 황소개구리 수출을 위한 가격협상등을 마치고 수출 신용장개설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출할 황소개구리는 뒷다리 부분 8.5t으로 모두 9만5천여마리 분량입니다.
전남무역은 항소개구리 수출을 위해 가공공장과 저장창고 등의 설비를 갖추고 일본 외의 다른 나라에도 이를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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