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방송국의 보도) 최근 경기와 경북지역에서 발견된 만원권 위조지폐가 전남 여수에서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오늘 전남 여수시 신기동 모 텔레콤 여천 본점 판매과장 강 모씨가 어제 입금된 현금을 정리하다 만원권 위폐 한장을 발견해 신고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위폐의 일련번호가 2741288 마나사 로 최근 경기와 경북지역에서 잇따라 발견된 위폐와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