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전주 북부경찰서는 밀린 임금을 달라며 분신소동을 벌인 전주 모 여객 버스 운전사 33살 김 모씨를 폭력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저녁 7시쯤 전주시 금암동 모 운수회사 사무실에 휘발유 2리터가 들어있는 병을 들고 찾아가 두달치 밀린 임금 5백만원을 달라며 자기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소동을 벌이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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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임금 달라며 휘발유 뿌린 30대 입건(전주)
입력 1999.03.23 (11:41)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 전주 북부경찰서는 밀린 임금을 달라며 분신소동을 벌인 전주 모 여객 버스 운전사 33살 김 모씨를 폭력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저녁 7시쯤 전주시 금암동 모 운수회사 사무실에 휘발유 2리터가 들어있는 병을 들고 찾아가 두달치 밀린 임금 5백만원을 달라며 자기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소동을 벌이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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