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방송국의 보도) 전북 군산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하자 보수비를 실제보다 부풀려 수천만원을 가로챈 전북 군산시 조촌동 시영아파트 前 주민자치대표회 회장 63살 유병규씨 등 6명에 대해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96년 3월 아파트 1층이 가스폭발로 부서져 전북 군산시에 예치돼있던 하자 보수금을 되돌려 받게되자 4천5백만원을 들여 보수공사를 해놓고서도 8천4백50만원이 들었다고 부풀려 신고해 3천9백5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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