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미성년자들에게 유흥업소를 소개하거나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 신내동 24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9월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일자리를 얻으러 찾아온 18살 장 모양등 미성년자 5명을 유흥업소에 소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장 양등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하고 장 양등이 받은 돈 가운데 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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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윤락 알선 영장
입력 1999.03.23 (13:32)
단신뉴스
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미성년자들에게 유흥업소를 소개하거나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 신내동 24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9월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일자리를 얻으러 찾아온 18살 장 모양등 미성년자 5명을 유흥업소에 소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장 양등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하고 장 양등이 받은 돈 가운데 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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