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전국 준농림지 가운데 주택,공장,축사 등으로 활용된 면적이 지난 94년 준농림지 제도를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해 주택과 축사 등으로 이용된 준농림지는 모두 4만6천건에 50 평방킬로미터로 지난 97년보다 42% 이상 면적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극심한 경기침체로 민간투자가 준 데다 개발수요가 많은 대도시 주변의 준농림지를 꾸준히 도시계획구역으로 편입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준농림지는 농업진흥지역이 아닌 농지와 준보전임지, 도시계획구역이 아닌 취락마을이 대부분으로 전 국토의 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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