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으로 받은 그림 있습니다) 어제부터 중남미 페루에서 활동을 시작한 우리나라 무역 사절단이 폭주하는 무역 상담으로 페루 일정을 하루 연장했습니다.
박태영 산업자원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중남미 무역 사절단은 어제부터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페루측 기업들은 모두 천 100여건의 무역 상담을 신청했으나 우리 무역 사절단은 하루에 이를 소화하기 어렵다고 보고 이틀로 일정을 연장해 상담을 벌였습니다.
이번 페루 무역 상담에서는 모두 22건에 100만달러 상당의 계약고 5천 백여만 달러의 계약 추진 실적을 이뤘습니다.
한편 박태영 장관은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을 예방하고 무역과 투자 부문에서 양국간 협력을 더욱 확대.발전시키는 것이 두 나라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산자부가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