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9시 반쯤 전북 익산시 영등동 모 아파트 101동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44살 김인자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여인이 여러차례 흉기에 찔렸고 도난당한 금품이 없는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로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끝)
40대 주부 아파트서 흉기에 찔려 숨져(전주)
입력 1999.03.23 (14:32)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9시 반쯤 전북 익산시 영등동 모 아파트 101동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44살 김인자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여인이 여러차례 흉기에 찔렸고 도난당한 금품이 없는 점으로 미뤄 원한관계로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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