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지난 해 마이너스 5.8%로 사상 최저를 기록하고 일인당 국민총소득도 6천823달러로 만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은 국내 총생산을 기준으로 할 때 우리나라의 실질경제성장률이 지난 97년 5%에서 지난 해는 마이너스 5.8%로 크게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지난 80년 마이너스 2.7% 이후 처음입니다.
일인당 국민총소득도 6천823달러로 지난 97년의 만307달러보다 3천484달러나 감소했습니다.
지난 해 명목 국내총생산도 449조5천억원으로 지난 97년보다 0.8%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은 그러나 올해는 연초에 발표했던 3% 성장 전망이 아직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고, 올 1분기부터는 성장률이 플러스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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