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와 보광 등 삼성그룹의 9개 계열사가 다음달 1일자로 그룹에서 분리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 중앙일보사 등 삼성그룹의 9개 계열사가 신청한 계열분리 신청건을 심사한 결과 공정거래법상 분리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그룹에서 계열 분리되는 회사는 중앙일보사와 중앙M&B, 중앙일보 뉴미디어와 중앙 컬처미디어, 중앙 이코노미스트와 보광, 그리고 보광 훼미리마트, 보광창업투자, 휘닉스 커뮤니케이션즈 등 9개삽니다.
이번 계열사 분리로 삼성그룹 계열사는 61개에서 52개로 줄게 됩니다.
공정위는 심사 결과 삼성측이 보유한 중앙일보 계열사 주식이 10% 미만인데다 중앙일보측이 보유한 삼성그룹 계열사 주식도 상장사 3% 미만, 비상장사 15%미만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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