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어제 오후 전북 부안에서 납치됐던 신협 여직원 24살 김정혜씨가 오늘 부안군 하서면에 있는 청호저수지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잠수부 10여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펼친 끝에 오후 1시 반쯤 김양의 시체를 찾아낸 부안 경찰서는 김양이 갖고있던 현금 수백만원이 없어진 점을 밝혀내고 김 양을 납치한 것으로 드러난 애인 27살 강 모씨를 상대로 납치경위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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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됐던 20대 여자 숨진채 발견돼(전주)
입력 1999.03.23 (14:59)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보도) 어제 오후 전북 부안에서 납치됐던 신협 여직원 24살 김정혜씨가 오늘 부안군 하서면에 있는 청호저수지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잠수부 10여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펼친 끝에 오후 1시 반쯤 김양의 시체를 찾아낸 부안 경찰서는 김양이 갖고있던 현금 수백만원이 없어진 점을 밝혀내고 김 양을 납치한 것으로 드러난 애인 27살 강 모씨를 상대로 납치경위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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