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번 정부조직 개편의 핵심은 기능의 재편성과 군살빼기에 있는만큼 1차개편때보다 더 큰 행정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대변인은 특히 고위직 30%를 민간전문가에게 개방하기로 한 것은 관료주의의 폐단을 없애고 21세기형 인재구조로 쇄신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또 국가홍보처 신설은,국가 이미지 홍보가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각 부처에 흩어져있는 국정홍보기능을 통합한 것으로, 정부가 언론을 간섭할 우려가 있다는 일부 주장은 전혀 근거없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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