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강원도 양구경찰서는 오늘 KBS가 보도한 농특산물 판매장 수의계약 비리와 관련해 양구군청 경리담당 박 모씨 등 현직 공무원 8명과 전직 공무원 임 모씨,건설업자 등 15명을 건설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임씨 등은 지난해 4월 업자로부터 건설면허를 불법 대여받아 농특산물 판매장의 수의계약 공사를 3천 4백여만원에 넘겨받는 등 2억여원 어치의 수의계약 공사를 불법으로 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수의계약 비리 15명 입건(춘천)
입력 1999.03.23 (15:21)
단신뉴스
(춘천방송총국의 보도) 강원도 양구경찰서는 오늘 KBS가 보도한 농특산물 판매장 수의계약 비리와 관련해 양구군청 경리담당 박 모씨 등 현직 공무원 8명과 전직 공무원 임 모씨,건설업자 등 15명을 건설업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임씨 등은 지난해 4월 업자로부터 건설면허를 불법 대여받아 농특산물 판매장의 수의계약 공사를 3천 4백여만원에 넘겨받는 등 2억여원 어치의 수의계약 공사를 불법으로 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