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청와대 고위 간부의 집에 도둑이 들어 희귀 우표 수십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지난 11일 청와대 인권특위 위원인 신용석씨의 인천시 송학동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110만원 등 천2백여만원 상당의 금품과 함께 희귀 우표 수십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도난품이 세계적으로 희귀한 프랑스의 옛우표를 포함해 희귀우표 수십점과 세계 각국의 화폐 등 유통가격이 수천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난 사건이 나기전 신씨집 앞에서 20대 청년들을 봤다는 동네 주민들의 말에따라 인상착의를 파악하는 한편 현장에서 발견한 지문 3개에 대해 정밀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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