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과 축협은 협동조합 개혁에 대한 최종 건의안을 오는 26일까지 정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정대근 농협중앙회장과 박순용 축협중앙회장은 오늘 오후 과천 농림부 청사에서 김성훈 농림부 장관을 만나 협동조합 개혁에 대한 농협과 축협의 최종 건의안을 제출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가 이달초 농.축.임.인삼협 등 4개 협동조합을 오는 2001년까지 통폐합한다고 발표한 이후 임협과 인삼협은 지지 입장을 밝혔으나 농협과 축협중앙회는 입장 표명을 보류해 왔습니다.
농림부는 농협과 축협 중앙회가 협동조합 개혁에 대한 최종 건의안을 제출하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