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북한에 비료 1포대 보내기 운동을 펴 한사람에 6천원씩 모금하기로 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늘부터 관공서나 시중은행에 홍보전단을 배포하는 등 대북비료지원 사업에 보다 많은 국민들이 동참하도록 호소했습니다.
한편 북한에 지원할 비료를 생산하고있는 남해화학은 오늘 비료성금으로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내일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갖고 오는 30일 1차로 지원하는 비료 5천톤의 북송 계획을 북한 적십자회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