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늘 세계 기상의 날을 맞아 기상청 대강당에서 기념식과 함께 기후 변화에 따른 질병의 변화 등 기상과 건강의 관계에 대한 학술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일반인에게 기상의 중요성을 알린 공로로 봉종헌 전 기상청장이 국민포장을, 서울대 전종갑 교수가 대통령 표창, KBS 조석준 기상캐스터가 국민총리 표창을 그리고, KBS 김철수 기상PD 등 37명이 기상청장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기상청은 이와함께 오늘부터 29일까지 서울 남산도서관에서 기상 사진전을 열며 27일까지는 기상청과 지방기상관련시설을 일반에 공개합니다.
세계기상기구는 최근 기상재해의 빈발로 전염병 발생과 식수난, 식량문제 심화 등 인간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가 발생함에따라 올 기상의 날 주제를 `날씨, 기후와 건강 으로 정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