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의 보도) 강원도 삼척경찰서는 오늘 컬러 스캐너를 이용해 천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시킨 강원도 삼척시 모 중학교 2학년 14살 박 모군 등 중학생 3명을 통화위조 등의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달 집에서 컬러 스캐너를 이용해 천원권 지폐 3장을 복사해 위조한 뒤 인근 가게에서 백원짜리 동전으로 바꿔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천원지폐 위조,유통 중학생 3명 적발(강릉)
입력 1999.03.23 (16:55)
단신뉴스
(강릉방송국의 보도) 강원도 삼척경찰서는 오늘 컬러 스캐너를 이용해 천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시킨 강원도 삼척시 모 중학교 2학년 14살 박 모군 등 중학생 3명을 통화위조 등의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군 등은 지난달 집에서 컬러 스캐너를 이용해 천원권 지폐 3장을 복사해 위조한 뒤 인근 가게에서 백원짜리 동전으로 바꿔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