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길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김선길 전 장관은 오늘 오후 해양수산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지난 1년동안 해양수산행정을 추진해왔으나 해야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어 마무리를 못해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해양수산부가 부서간의 벽을 허물고 관련 공무원들이 협조와 경쟁을 통해 해양개발을 주도하는 부처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전 해양수산부 장관 이임식
입력 1999.03.23 (17:02)
단신뉴스
김선길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김선길 전 장관은 오늘 오후 해양수산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지난 1년동안 해양수산행정을 추진해왔으나 해야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어 마무리를 못해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해양수산부가 부서간의 벽을 허물고 관련 공무원들이 협조와 경쟁을 통해 해양개발을 주도하는 부처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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