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63빌딩에서 한국이웃 사랑회 주관으로 열린 학대받는 아동을 위한 모금 만찬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어린이를 돌봐야 할 책임이 있는 어른이 어린이를 학대하는 일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독립된 인격체로 대우받으며 아무런 구김없이 자랄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모금 만찬회에는 김모임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계,학계, 종교계 대표등 6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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