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 국정홍보처 신설에대한 성명을 통해 정부가 과거 언론통제 수단으로 악용돼왔던 공보처의 부활을 사실상 추진하고 있다는데 우려를 표명하고 반 개혁적 언론장악 음모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 언론 노동조합 연맹도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국무총리실 산하 공보실을 차관급의 국정홍보처로 승격해 신설하기로한 이번 조직개편안은 과거 공보처를 사실상 부활해 언론을 장악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며 신설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각 언론사 노조들도 잇따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공보처를 사실상 부활하려는 기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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