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9개 나라에서 400여개 업체가 참여한 국제 전자 부품전과 전자 생산 기자재전이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전자 부품전은 국산 전자 부품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선진 기술의 국내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71개 업체를 비롯해 미국과 영국, 프랑스,일본 등 세계 19개 나라에서 400여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출품된 전자 부품은 통신기기와 컴퓨터,가전기기 등의 부품을 비롯해 전자 부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기계와 자재도 함께 선을 보였습니다.
이번 국제 전자 부품전은 오는 25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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