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5시 반쯤 충북 청원군 남일면 척산리 박 모씨의 솜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건물 백여평을 태우고 2억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솜 제조기계 부근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솜 제조기게의 합선이나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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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공장 불 2억여원 피해(청주)
입력 1999.03.23 (18:49)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5시 반쯤 충북 청원군 남일면 척산리 박 모씨의 솜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건물 백여평을 태우고 2억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솜 제조기계 부근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솜 제조기게의 합선이나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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