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과 축협 중앙회장이 협동조합 개혁에 대한 최종건의안을 오는 26일까지 정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정대근 농협중앙회장과 박순용 축협중앙회장은 오늘 모임을 열고 오는 26일까지 협동조합 통합과 관련한 최종 의견절충을 벌인뒤 합의된 건의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달초 정부가 농협과 축협등 4개 협동조합을 2001년까지 통.폐합한다고 발표한 이후 임협과 인삼협은 이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농.축협 중앙회는 입장표명을 보류해 왔습니다.
농림부는 협동조합 개혁에 대해 농.축협 중앙회가 합의한 최종건의안을 제출받아 조율을 거친 뒤 오는 29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