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강력부는 오늘 동래경찰서 형사과 45살 백창걸 경사를 직권남용과 범인도피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백 경사는 지난 19일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은 해운대구 우동 32살 공모씨를 자신의 정보원 이라는 이유로 같이 검거하러간 경찰관을 저지하고 공씨를 도피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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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도피혐의 경찰관 결국 구속(부산)
입력 1999.03.23 (19:52)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강력부는 오늘 동래경찰서 형사과 45살 백창걸 경사를 직권남용과 범인도피 등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백 경사는 지난 19일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은 해운대구 우동 32살 공모씨를 자신의 정보원 이라는 이유로 같이 검거하러간 경찰관을 저지하고 공씨를 도피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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