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지난 20일 발생한 진해 해군 모전단 소곡 최의건이병 구타 사망사건과 관련해 전단장 조모 준장을 경고 조치하고 전대장 정모 중령을 보직해임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건이 발생한 함정에 술 반입과 회식을 허용한 정장 곽지권 원사에 대해서는 명령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함정에 있던 최이병의 상관 6명을 견책 조치했습니다.
해군은 이에 앞서 지난 21일 최이병을 흉기로 때려 숨지게 한 같은 부대 김원호 상병을 구속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