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지난 1월21일 일본의 나가사키 근해에서 일본 직선 기선을 침범해 조업을 했다는 이유로 나포됐던 우리 어선 용진호와 문성호,덕일호 등 3척에 대해 일본의 나가사키 재판소가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나가사키 재판소는 3명의 선장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백만엔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3명의 선장은 일본내 출국절차를 마치고 오는25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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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원, 나포 어선 선장에 실형 선고
입력 1999.03.23 (20:22)
단신뉴스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지난 1월21일 일본의 나가사키 근해에서 일본 직선 기선을 침범해 조업을 했다는 이유로 나포됐던 우리 어선 용진호와 문성호,덕일호 등 3척에 대해 일본의 나가사키 재판소가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나가사키 재판소는 3명의 선장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백만엔씩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3명의 선장은 일본내 출국절차를 마치고 오는25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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