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 자민련 부총재는 안보문제 연구원과 한중문제 연구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강연회에서 남북간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고위급 비밀접촉 창구를 복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철언 부총재는 오늘 햇볕정책과 남북경협 특별강연회에서 고향방문 예술공연단 교환, 통일 축구대회,탁구 단일팀 구성등이 모두 비밀 채널의 성과였다고 강조하고 문민 정부 이후 없어진 비밀접촉채널을 복원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박철언 부총재는 이와함께 미국·중국·일본등 주변 국가들과 부단한 대화를 진행하면서 우리가 한반도 문제를 주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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