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는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남대문시장과 명동지역의 20여만평을 관광특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이에따라 이달 안에 관광특구 추진을 위한 컨설팅 용역을 발주하고 문화관광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중구는 남대문시장과 명동일대에는 패션거리와 귀금속 상가등 관광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자원이 골고루 분포돼 있는데다 호텔과 레저시설도 밀집해 있어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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