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가 안중공단 조성 계획을 백지화해 20억원을 들여 설치한 공업용수관이 무용지물이 되는 등 예산을 낭비했다는 비난을사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경기도 평택시가 조성공사를 추진한 안중공단에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96년말부터 충남 아산시에서 안중공단을 연결하는 5.45㎞ 구간에 송수관 매설공사를 했으나 평택시는 지난해말 공단조성계획을 전면백지화 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20억원을 들여 공정률 98%에 해당하는 5.32㎞ 구간에 송수관을 매설했던 수자원공사측도 마무리 공사를 중단했습니다 평택시는 국제통화기금 한파로 2천억원의 공사비 확보가 불투명한데다 공단분양률이 저조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공단조성 계획을 전면 백지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