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금호동 한국아파트 앞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통신케이블이 파손되면서 5시간동안 전화가 불통돼 주변 5백여 가입자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사고는 건축업자가 건물 신축을 위해 파일을 박는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지하에 묻힌 통신케이블이 절단돼 발생했으며 오늘 밤 9시쯤 복구작업이 끝나 전화통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끝)
통신케이블 파손, 5백여가구 전화불통(광주)
입력 1999.03.23 (22:32)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쯤 광주시 금호동 한국아파트 앞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통신케이블이 파손되면서 5시간동안 전화가 불통돼 주변 5백여 가입자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사고는 건축업자가 건물 신축을 위해 파일을 박는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지하에 묻힌 통신케이블이 절단돼 발생했으며 오늘 밤 9시쯤 복구작업이 끝나 전화통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