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로마 AFP=연합뉴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오늘 영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 연합국들은 코소보 위기와 관련해 군사행동에 나설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오늘 하원 연설을 통해 `우리는 행동하는 것 외에 대안이 없으며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지금이라도 평화의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우리는 행동에 나설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또 `우리가 여기서 물러선다면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신뢰도를 무너뜨리는 것은 물론 코소보주 다수파 종족인 알바니아계 주민들에 대한 약속도 저버리는 것`이라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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