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유명인사와 시민등 백여명이 동강댐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며 33일간의 밤샘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밤 9시부터 서울 환경운동연합 앞마당에서 시작된 철야 농성에는 최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과 김중배 참여연대 대표 등 각계 인사와 일반시민들이 릴레이식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철야 농성을 시작하며 동강을 영원히 수장시키는 동강 댐 건설 계획은 포기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후손들이 동강을 보전해 나갈 수 있도록 생명을 지키는 심정으로 33일간의 밤샘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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