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아파트상가 분양에 간섭한다는 이유로 대구시 읍내동 46살 정모씨 등 4명을 집단폭행한 38살 한창헌씨 등 이른바 칠곡파 일당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나머지 일당 3명을 같은 혐의로 찾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 등 8명은 지난 19일 밤 11시 40분쯤 모주택 관리사무실에 모여 있던 정씨 등 4명에 대해 자신들이 개입돼 있는 12억원 상당의 주택 상가분양 이권에 간섭한다며 둔기로 마구때려 전치 2주에서 7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