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남부경찰서는 오늘 백60여차례에 걸쳐 오토바이와 자동차 오디오를 훔쳐온 대구시 수창동 20살 장창수씨 등 4명을 상습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또 이들이 훔친 물건을 장물인 줄 알면서도 사들인 대구시 대명동 24살 최원도씨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모두 긴급체포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심야시간대를 이용해 주차해 놓은 오토바이의 배선을 연결해 시동을 건뒤 타고 달아나거나 자동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오디오를 빼내가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49cc 오토바이 156대와 자동차 오디오 13대 등 모두 6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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