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마포소방서) 오늘 새벽 3시 쯤 서울 상암동 50살 김 모씨의 무허가 천막작업장에서 불이 나 작업장 내부와 기계류 등을 태워 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0여대와 소방관 90여명이 출동했으나 작업장 안에 천과 고무 등 탈것이 많은데다 유독가스가 나와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작업장 내부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루어 누전이나 담뱃불 등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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