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그림 촬영) 지난 16일에 이어 오늘 또다시 선암사 괘불탱화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경내 팔상전에 있던 1700년대 것으로 추정되는 괘불탱화 1점이 없어진 것을 35살 승암스님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문적인 문화재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6일 탱화도난사건 이후 선암사 경내의 야간출입을 제한해 왔으며 유물도난을 막기 위해 천여만원을 들여 방범시설을 설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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