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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텔레터비 인형 월마트 상대 송사
    • 입력1999.03.24 (09:0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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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텔레터비 인형 월마트 상대 송사
    • 입력 1999.03.24 (09:01)
    단신뉴스
(뉴욕에서 이몽룡 특파원의 보도) 전세계 유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인형 `텔레토비 가 송사에 휘말렸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텔레토비 캐릭터 상품에 대한 판권을 갖고있는 랙돌 프로덕션과 이치 비치 엔터테인먼트사가 최근 맨해튼 연방지방법원에 월마트측이 판매하고 있는 버블리 처비 가 텔레토비를 모방한 것이라며 판매금지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랙돌과 이치 비치측은 소장에서 월마트측이 고객들에게 버블리 처비를 텔레토비로 혼동하게 만들거나 텔레토비와 관련이 있는 상품으로 믿도록 만들려는 목적을 갖고 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월마트측은 이에 대해 다른 기업의 저작권을 고의적으로 침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의 BBC 방송이 지난 97년 유아용 시리즈물로 방영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한 텔레토비는 현재 백20여개국에서 21개 언어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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