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생활정보지를 많이 가져갔다는 이유로 60대 노인을 사무실에 가두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한 혐의로 모 생활정보지 직원 박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19일 오전 6시쯤 서울 수유동 모 약국 앞길에서 65살 강 모씨가 가판대에서 생활정보지 10여부를 가져가는 것을 보고 강씨를 자신의 사무실로 데리고 가 그동안 가져간 신문값으로 2천만원을 주지 않으면 교도소로 보내겠며 3시간여 동안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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