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해군은 지난 20일 일어난 최의건 이병 구타 사망 사고의 책임을 물어 전단장 조모 준장을 경고 조치하고 기지 전대장 정모 중령을 보직해임했습니다.
또 함정에서 술의 반입과 회식을 허용한 정장 곽지권 원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항만 지원대장 김모 소령과 당직 사관 김모 상사, 사고 함정 정장 이모 상사는 견책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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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병 사망 관련 간부 중징계(창원)
입력 1999.03.24 (10:07)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해군은 지난 20일 일어난 최의건 이병 구타 사망 사고의 책임을 물어 전단장 조모 준장을 경고 조치하고 기지 전대장 정모 중령을 보직해임했습니다.
또 함정에서 술의 반입과 회식을 허용한 정장 곽지권 원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항만 지원대장 김모 소령과 당직 사관 김모 상사, 사고 함정 정장 이모 상사는 견책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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