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 한사람당 수돗물 사용량은 백89리터로 지난97년에비해 8리터가 줄어든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국민 한사람당 수돗물 소비량이 지난 97년의 197리터에서 189리터로 4% 줄었으며 전 국민이 1억2천만톤을 아껴썼다고 밝혔습니다.
수돗물 절약으로 지난해 5백20억원의 절감효과가 나타났습니다.
1인당 절수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시로 한사람이 평균 17리터를 절약해 연간 천3백만톤을 절약했고 다음은 서울시로 한사람이 12리터를 아껴 연간 4천5백만톤을 절약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국민들의 절약의식과 시민단체의 물 아껴쓰기 운동 등으로 이같은 효과를 거뒀다고 분석하고 올해도 물절약 운동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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